이기종 데이터 연결
PLC·센서·MES·ERP 등 이기종 설비·시스템 데이터를 산업 표준 프로토콜로 수집·연결합니다.
산업 AI 운영 플랫폼 — 탐지에서 행동까지 닫습니다.
Cubeon은 이기종 산업 데이터를 표준화·운영(MLOps)하고, AI의 탐지·판단을 사람 승인 또는 폐루프 제어까지 잇습니다. DataQ·FactoryQ·AgentQ가 모두 이 위에서 결합됩니다.
알람(L1)에서 승인 기반 판단(L2), 자율 폐루프(L3)까지 단계적으로 자율화 수준을 올립니다 — 현장이 신뢰하는 만큼만.
데이터 연결부터 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까지 — 재사용 가능한 코어 모듈로 구성됩니다.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반으로 모듈별 독립 확장하며, 상용 LLM API부터 온프레미스 sLLM까지 두뇌를 선택합니다.
PLC·센서·MES·ERP 등 이기종 설비·시스템 데이터를 산업 표준 프로토콜로 수집·연결합니다.
실시간 스트림·배치 데이터를 저장·처리하는 파이프라인 계층입니다.
공통 스키마·온톨로지로 설비·공정 데이터의 의미를 표준화합니다.
모델 학습·배포·감시·재학습(MLOps)을 순환 루프로 운영합니다.
현장·업무 AI 에이전트를 실행합니다.
다중 에이전트·워크플로를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탐지·판단·행동을 하나의 화면에서 운영·관제합니다.
자연어 질의·현장 보조 — 상용 LLM API부터 온프레미스 sLLM까지 선택합니다.
Connect 모듈은 이기종 OT/IT 소스를 산업 표준 프로토콜로 흡수하도록 설계됩니다 — 설비마다 다른 데이터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통합.
시스템 연동 PLC · SCADA · MES · ERP · Historian · 시계열 DB를 어댑터 계층으로 통합 · 표준 참조 OPC-UA · ISA-95 산업 자동화 계층 모델 · MSA 기반 커넥터 독립 확장.
원시 신호가 표준 데이터가 되고, 판단을 거쳐 현장 행동으로 닫히는 6단계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합니다.
OPC-UA·MQTT·Modbus로 이기종 설비·시스템 데이터 인제스트
공통 스키마 정합·품질 검증·결측 보정 (DataQ)
설비·공정을 객체·속성·링크로 의미 표준화
모델 학습·배포·드리프트 감시·재학습(CT)
판단·권고를 다중 에이전트로 오케스트레이션
HITL 승인 또는 자율 제어로 현장에 행동 반영
흩어진 제품이 아니라, Cubeon 위에서 표준화 → 판단 → 행동으로 이어지는 한 스택입니다.
학습·배포·감시·재학습을 순환 루프로 운영하고, 모델 레지스트리·버전관리·감사추적으로 모델 거버넌스를 지원하도록 설계합니다.
ModelOps 모듈 기반 · 업계 표준 모델 거버넌스(MLOps)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구성합니다.
현장이 신뢰하는 만큼만 — 위험·가역성에 따라 사람의 개입 시점을 다르게 두도록 구성합니다.
| 자율화 단계 | 사람 개입 시점 | 적용 시나리오 |
|---|---|---|
| Human-in-the-Loop | 모든 실행 전 사람 승인 | 고위험·비가역 제어(설비 정지·공정 변경) |
| Human-on-the-Loop | 사람이 감시, 이상 시 개입 | 중위험·모니터링 기반 권고 |
| Human-out-of-the-Loop | 임계값 내 자동 실행 | 저위험·가역·반복 워크플로 |
정책 코드화(policy-as-code)·RBAC·임계값 기반 승인 라우팅으로 자율제어(L3) 신뢰를 단계적으로 확보하도록 설계합니다.
코어는 한 번, 산업은 팩으로. 데이터 규제 환경에 맞춰 배포를 고릅니다.
예지보전·품질 보정·에너지 최적화 — SL·하이박·한솔제지 등 제조 현장 실증 기반
멀티모달 위험추론·중앙 통합관제·GIS — 세이프뱃지 안전관제 국책(오큐브 주관·KT 수요기관) 실증 기반
3D/GIS 기반 통합 관제 — 포항 E-UM 디지털 트윈 통합플랫폼 등 구축 경험
상용 LLM API·빠른 구축
사내 서버 sLLM — 데이터 내부화
망분리 환경 대응
모델과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것은 기능이 아니라 통제 수단입니다. Cubeon은 배포 이후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수 있는 운영 체계를 제공합니다.